"플라스틱·비닐 태우지 말고 금연하세요"
- 이상철
- 2007-10-18 12:3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다이옥신 줄이기' 요령 담은 리플릿 배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플라스틱·폐비닐을 태우지 말고 자동차 운행 자제 및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할 것."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8일 환경오염으로부터 유래되는 다이옥신의 이해를 돕고, 인체 노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다이옥신은 쓰레기 등 연소과정에서 발생해 공기중의 먼지와 결합한 상태로 먼 거리까지 이동해 우리 주변의 생태계를 쉽게 오염시켜 결과적으로 식품을 오염시키는 발암물질. 다이옥신이 체내에 흡수되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감소하고 정자수 감소·생식기 형태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식약청은 다이옥신의 생성 및 인체노출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폐비닐 임의소각 금지 ▲자동차 운행 자제 및 쓰레기 배출 최소화 ▲생선 내장·아가미 섭취 자제 ▲균형잡힌 식사 및 금연 등을 권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6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9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 10"공직약사는 정책설계 주체"…진로 설명회에 모인 약대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