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개소 10주년
- 이현주
- 2007-08-28 10:5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1일 '신약개발 혁신 주제'로 국제심포지엄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1997년 5월 국내 최초의 임상시험기관으로 설립된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센터장 민경업)는 올해로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서울대병원은 이를 기념해 내달 11일 '중개연구를 통한 신약개발과정 혁신 (Innovations in New Drug Development through Translational Research)'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열리는 국제심포지엄에서는 네덜란드 Leiden 대학의 Adam Cohen 교수와 서울대병원 방영주·권준수 교수 등 국내외 권위자 6명이 임상시험의 최신 지견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임상시험센터는 2004년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첫번째 지역임상시험센터로 선정돼 국제적인 임상시험기관으로 위상을 확고히 했으며 지난해 위탁 임상시험연구과제가 294건에 이르는 등 가파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임상시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민경업 임상시험센터장은 "개소 10주년을 발판으로, 첨단 시설 및 장비 구축, 운영시스템 선진화,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임상시험센터로 육성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