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약대생 등 장학금 300만원 전달
- 한승우
- 2007-08-28 09:5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 주관...약대생 1명·경찰자녀 4명에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 (부회장 신연수·위원장 어향숙)가 자선다과회를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된 이번 장학금은 동덕여대 약대에 재학중인 조은하 학생에게 100만원, 관내 경찰자녀 4명에게 각 50만원씩을 전달했다.
정남일 회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큰 뜻을 갖고 학업에 정진해 사회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 회장을 비롯, 신연수·조병훈·김남빈·최명숙 부회장, 어향숙·김선환 위원장이 참석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8"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