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빅스·아리셉트 제네릭 13품목 보험등재
- 강신국
- 2007-08-24 11:3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제급여목록 개정...'엑스포지'도 신규등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플라빅스' 제네릭 3품목과 '아리셉트' 제네릭 10품목이 보험목록에 신규 등재됐다.
또 노바스크 복합제인 한국노바티스의 '엑스포지'도 새롭게 목록에 추가됐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통해 신설 130품목, 변경 362품목, 삭제 101품목을 고시, 9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먼저 플라빅스 제네릭인 클로렐정(동광제약), 바이넥스황산수소클로피도그랠정(바이넥스), 클라리아정(풍림무약) 등 3품목이 570원에 등재됐다.플라빅스 약가가 2,174원대 임을 감안하면 굉장히 낮은 가격에 상한가가 산정됐다.
또한 아리셉트 제넥릭 의약품도 대거 보험에 등재됐다.
해당 제품은 필렌정10mg(근화), 아셉정10mg(대한약품), 아리페정(성원애드콕), 아립트정10mg(신일), 도네펠정(우리팜), 중외도네페질정10mg(중외), 알츠머정10mg(참제약), 케이셉트정10mg(한국콜마), 한림도네페질정10mg(한림), 알츠셉트정10mg(한올) 등 총 10품목이다. 10품목 모두 상한가 2,109원에 등재됐다.
또한 한국노바티스의 '엑스포지 5mg/80mg'은 980원, '엑스포지 5mg/160mg'은 1,254원에 각각 상한가가 책정됐다.
복지부는 신규 등재 130품목 외에 세종제약의 엘페낙캡슐 등 101품목을 보험목록에서 삭제했다.
복지부는 변경된 약가목록은 9월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단 SK케미칼의 파르넬겔은 오는30일부터 삭제된다.
단 삭제되는 품목 중 별지 5에 포함된 제품은 내년 2월29일까지 보험급여가 인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8"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