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의원 "카드수수료 인하방침 환영"
- 강신국
- 2007-08-21 11:5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융연구원 보고서에 기대감..."정기국회서 법제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 의원은 21일 금융감독원이 금융연구원에 의뢰해 작성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원가산정 보고서의 주요 내용이 영세 가맹점의 수수료를 낮춰야 한다는 것이라는 점을 확인한 후 "만시지탄이지만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노 의원은 "행정조치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이미 민주노동당, 구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의원들 다수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인하 법안을 제출 한 만큼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법제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특히 체크카드의 경우 신용카드와는 달리 자금조달비용, 대손비용 등이 전혀 필요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와 동일한 수수료를 받아 왔다"고 따졌다.
이에 노 의원은 카드업체는 부당이득금을 즉각 가맹점에게 반환해야 한다"면서 "만약 자발적으로 반환하지 않을 경우 가맹점 단체들과 함께 대규모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8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9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10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