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옥 전 경기약회장, 저출산 NGO 이사장
- 한승우
- 2007-07-31 09:57: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출산육아대책본부 발기...의·약사·종교인 등 모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대책본부는 의사·약사·종교인 등 각계 인사들이 모여 극심한 한국 저출산 문제에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로 설립된 단체다.
대책본부는 설립 취지문에서 "우리나가 가임여성 1명이 출산할 수 있는 신상이수인 함계출산율이 2006년 1.12명으로 세계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며 "인구 감소는 생산력 부족으로 이어져 국가 경제의 추락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기인 대회에서 는 김흥업씨(한국신문방송연구원 이사장)의 사회, 윤명중씨(한국언론인포럼 회장)를 임시 의장으로 선출해 발기인 대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임원들을 선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4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8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