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당뇨측정기·혈당시험지 관리 주의"
- 이현주
- 2007-07-30 09:2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측정시험지 효소와 혈액반응...상온 유지 필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당뇨 환자의 몸관리가 어려운 덥고 습도가 높은 여름철, 당뇨측정기의 정기적인 점검과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한국애보트 당뇨사업부는 온도와 습도에 의해 변질되는 당뇨측정기와 혈당시험지 관리를 위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회사측은 여름철 고온에 대비해 측정기를 상온(4~25℃)에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차량 이동시 오랜 시간 측정기를 차에 두면 고온으로 인해 기기에 이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주의해야 한다.
다습한 날씨로 인한 혈당시험지의 변질에도 유의해야 한다. 통포장의 경우 한번에 개봉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혈당시험지의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하는데 개별포장된 시험지의 경우, 외부로부터 오염, 색의 변질이 없어 유효기간이 길다.
공기에 노출된 시험지는 알콜솜과 같이 두거나 바닥에 떨어뜨리거나 사용한 시험지와 같이 두면 혈당시험지에 오염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휴가철 물놀이 장소에서 기기에 물이 들어갔거나 삽입구에 모래와 같은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케이스에 보관토록 한다.
한국애보트 당뇨사업부 관계자는 "자가혈당 측정기는 측정시험지의 효소 성분과 혈액이 반응하므로 온도와 습도가 측정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엔 특히 혈당측정기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