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소포장 기피 46개 제약사 실태파악
- 강신국
- 2007-07-27 10:5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선약국 제보로 선정...80품목에 달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소포장 공급을 이행하지 않는 제약사 46곳을 대상으로 실태파악에 들어간다.
약사회는 27일 46개 제약사의 소포장 제품을 찾아볼 수 없다는 일선약국들의 제보에 따라 이번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현재 약국에서 취합된 품목은 80개 품목. 약사회는 해당 제약사에 소포장 제품 생산 여부와 공급 현황을 파악해 이달 말까지 회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약사회는 홈페이지에 '소포장 공급 불량품목 제보'란을 개설하고 회원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7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10복지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연내 시범사업…추후 제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