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허벌 '멀티비타민 차밍' 부적합 판정
- 박찬하
- 2007-07-26 08: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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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식약청, 비타민B12 표시량 보다 함량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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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스위스허벌코리아가 수입한 건강기능식품 '멀티비타민 차밍'이 식약청의 정밀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경인식약청은 26일 멀티비타민 차밍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비타민B12가 표시량 보다 적게(0.1, 표시량 : 20(0.5%))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따라서 수입 건기식 전량을 수출국으로 반송하거나 폐기 등 처분하라고 업체측에 통보했다.
(정밀검사에서 표시량보다 과량 검출됐다고 보도됐으나 함량부족이 원인이므로 기사 바로 잡습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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