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정신장애우와 숲체험 행사 가져
- 최은택
- 2007-07-18 1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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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환자 등 40여명과 관악산 등반...올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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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대표 최태홍)이 복지재단 영등포재활시설에서 정신분열증을 치료하며 사회복귀를 준비중인 정신장애우 10여명과 함께 ‘Peace in Mind’ 행사를 지난 14일 서울 관악산에서 가졌다.
‘Peace in Mind’는 한국얀센과 한국복지재단이 정신장애우들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펼치고 있는 사회기여 프로그램.
이날 행사는 숲체험 놀이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를 발견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장애우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들어 두 번째다.
최태홍 사장은 “한국얀센은 고객과 사회에 대한 기여를 명시한 기업신조(CREDO)에 따라 다양한 사회기여 활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마음의 평화’ 행사를 통한 정신장애우의 사회복귀는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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