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제약-병원 리베이트 조사 8월 발표
- 강신국
- 2007-07-11 11:2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정배 부위원장, 현장조사 마무리...보고서 작성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약사 리베이트 조사결과를 8월경 발표한다.
공정거래위원회 김정배 부위원장은 11일 불교방송의 '조순용의 아침저널'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제약사에 대한 현장조사를 마무리했다"면서 "지금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8월 경이면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하지만 조사단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언급은 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조사가 진행 중인 단계에서 구체적인 사안을 공개하면 조사대상 기업에 대한 권익침해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침저널 조순용 진행자는 대형병원들이 특정 의약품을 선택해 사용하는 댓가로 리베이트를 강요하는 혐의에 대한 공정위의 입장을 질문했다.
관련기사
-
공정위, 제약 17곳 처분가닥...내달 발표할듯
2007-06-26 12: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4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임직원이 만든 지역사회 소통...한국알콘 '알콘 인 액션'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