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강식품업체 "非중국산" 강조 마케팅
- 윤의경
- 2007-07-10 07:27: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중국산 애완견 사료, 과일, 치약 등 오염물질 물의 불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에서는 최근 중국에서 제조된 각종 식품 및 유아용 장난감의 오염 문제가 언론에 오르내리는 가운엔 미국의 한 건강식품업체가 "비중국산"임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벌여 화제다.
미국 유타주에 소재한 푸드 포 헬스 인터내셔날은 자사가 제조판매하는 영양제 및 애완견 영양사료에 "비중국산(China-Free)"이라는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한 것. 이 회사는 미국에서 생산된 유기농 제품을 화학첨가물 없이 가공, 포장처리하여 판매해왔다.
최근 미국에서는 중국에서 제조되어 수입된 애완견 사료에 산업용 화학물질인 멜라민(melamine)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을 불러 일으켰고 이후 중국에서 생산된 과일, 치약, 전화 건전지 및 유아용 장난감에 유해물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反중국제 정서가 높아진 상태다.
미국 FDA는 해산물의 경우에는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강제하는 반면 육류 및 농산물에는 원산지 표시를 강제하지 않고 있는데 최근에는 각종 생산물 표시사항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 및 소비자단체, 제조업체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5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 6"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7삼진제약 조의환, 두 아들에 27만주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10현대인의 면역 딜레마, 기능의학과도 주목한 'PG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