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맥스 "프리미엄 헬스케어 파트너로 도약"
- 최은택
- 2007-07-08 11:17: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돌 맞아 자축연..."창조·통합 동시추구 성공 해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토탈 헬스케어 전문컨설팅업체인 파맥스(대표 송명림)가 프리미엄 헬스케어 파트너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파맥스는 지난 6일 창사 10주년 자축연을 올림픽파크텔에서 갖고, 이 같이 천명했다.
송명림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파맥스가 정직원 30명, 기대 연매출 70억원의 회사로 성장하게 된 키워드는 ‘창조와 통합’을 동시에 추구한 결과"라고 자축했다.
그는 이어 “각각의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이 치열하지만, 의약마케팅 리서치, CME 프로그램, 질병관리서비스, 아웃컴 리서치, IMC 등 통합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회사는 파맥스가 유일하다”고 자평했다.
또 지난 10년간 의약관련야에서만 파맥스가 진행한 프로젝트가 700개가 넘었고, 신약을 가진 주요 40개 제약사와 사업 파트너로 일했다고 송 사장은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5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6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7[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8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 9약국 상담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OTC 세분화 전략 강화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