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항암제 파클리탁셀 제조특허 취득
- 이현주
- 2007-07-04 19:2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체 이용율 개선...경구용 파클리탁셀 생산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화제약(대표이사 김수지·김운장) 이 '파클리탁셀 조성물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원료물질의 합성방법에 관계없이 파클리탁셀의 용해도를 개선시킬 수 있는 제조공정에 대한 것.
이에따라 대화제약은 파클리탁셀의 경구용 조성물 및 간암 색전관련 조성물 등과 함께 항암제 파클리탁셀의 제형 및 제조방법에 대한 폭 넓은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게 됐다.
대화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의 특 장점은 결정구조에 따라 녹는 성질이 다른 파클리탁셀을 현상에 관계없이 지질에서 높은 용해도를 나타내게 함에 따라 생체 이용율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기존 파클리탁셀은 합성방법에 따라 결정형이 달라지고, 일부 결정형은 용해도가 현저히 낮아 약학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형을 만들기 어려웠다"면서 "특허를 취득한 방법을 이용할 경우 원료물질의 성상에 상관없이 용해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용이하게 제형을 개발할 수 있고, 대량생산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 특허 제조방법을 통해 임상실험을 완료한 후 경구용 파클리탁셀 제형 등을 생산할 계획"이라며 "현재 전임상을 마치고 이달 내 임상 1상 실험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