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맥문동엑스과립, 허가취소...품질불량
- 홍대업
- 2007-07-04 15:2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식약청, 약국가에 유통·사용·판매중지 요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 소재 일심제약의 일심맥문동엑스과립이 대구지방식약청으로부터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고, 품목허가가 취소됐다.
4일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이 품목은 미생물시험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았으며, 일심제약은 제조업무 정지 3개월 및 부적합된 제조번호 제품의 회수 및 폐기명령을 받았다.
제조번호는 024601, 사용기한은 2009년 1월 8일이다.
이에 따라 대구식약청은 이 품목의 유통 및 사용,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가 될 수 있도록 약국가에 요청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5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10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