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과 투명사회·제약 윤리경영' 주제 토론
- 최은택
- 2007-07-03 16:12: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과사회포럼, 9일 백범기념관서...투명사회협약 이행사항 점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과사회포럼(상임대표 문옥륜 교수)이 의약품 투명거래와 제약계의 윤리경영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오는 9일 오후 2시 백범기념관에서 갖는다.
‘약과 투명사회-제약업계의 윤리적 경영’을 주제로 한 이날 포럼에서는 투명사회협약 실천협의회 김정수 사무처장과 법무법인 율촌의 이석준 변호사가 국내 제약산업의 공정거래와 윤리경영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서울약대 권경희 교수, 의료윤리교육학회 맹광호 명예회장, 제약협회 문경태 상근부회장, 도매협회 박호영 총무이사, 병협 성익제 사무총장, KRPIA 심한섭 부회장, 연대 정우진 교수, 법정책학회 조형원 회장 등이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문옥륜 교수는 “의약품 유통과정의 투명성 제고와 약가관리의 투명 경영을 담보하는 데 기여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면서 “의약계의 자율정화위원회와 유통조사단 등을 중심으로 협약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세부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