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정신분열증 신약 유럽연합도 승인
- 윤의경
- 2007-07-02 03:21: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팰리페리돈 성분 '인베가'...미국서는 작년 12월 승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존슨앤존슨(J&J)의 계열사의 얀센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인베가(Invega)'를 유럽위원회가 시판을 승인했다.
팰리페리돈(paliperidone) 성분의 인베가는 미국에서는 작년 12월 시판승인됐는데 올해 4월에는 정신분열증의 장기유지요법제로 사용하도록 새로운 적응증까지 추가한 바 있다.
1일 1회 투여하는 지속방출형 정제인 인베가는 유럽에서는 얀센-실래그(Janssen-Cilag)가 시판할 예정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인베가' 정신분열증 장기유지요법 美승인
2007-05-01 02: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5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