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류 항체와 자궁경부 분비물 항체 유관"
- 최은택
- 2007-06-26 14:5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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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K, 자궁경부암 백신 임상연구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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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혈류의 항체 수치가 높을수록 자궁경부질 분비물상의 항체 수치도 더욱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는 자사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임상결과, 혈류에서 백신으로 유도된 항체역가와 감염부위에 있는 자궁경부질 분비물의 항체역가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15~55세 여성 666명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대규모 공개 임상시험 중 90명의 여성만을 소집단으로 구성해 별도로 진행한 것으로,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산부인과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GSK 북미 학술부 이사인 제임스 툴시 바사는 “이번 연구는 혁신적인 ASO4 항원보강제로 제조된 GSK의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이 어떻게 발암성 바이러스 유형들을 예방하는 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자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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