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약국, 29일까지 자율점검표 제출해야
- 홍대업
- 2007-06-24 15:2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마약류취급자 점검표 2종 작성...미제출 기관 현장점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남구보건소는 오는 29일까지 약국 및 마약류취급업소(향정 포함)에 대한 자율점검표를 제출해달라고 당부했다.
강남구보건소는 최근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인터넷을 이용한 자율점검표 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당초 지난 5월31일까지 접수를 받았지만, 아직까지 미제출한 약국들의 경우 2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율점검표 작성방법은 강남구보건소 홈페이지(hht://healthpia.gangnam.go.kr)에 접속, 오른쪽 Quick link의 자율점검표를 클릭한 뒤 업종을 선택하고 허가(등록 및 신고)된 업소명 등 자료를 입력하고 확인을 거치면 된다.
특히 약국은 반드시 2종(약국 및 마약류취급자)의 점검표를 각각 작성해야 한다.
강남구보건소는 해당기간까지 점검표를 작성하지 않은 업소는 현장점검 대상 업소로 구분돼 현장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보건소 의약과(02-3451-2581)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