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3일 FTA 국제전문가 초청토론
- 최은택
- 2007-05-31 12:32: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엘렌 샤퍼' 샌프란시스코대 임상교수 등 3명 방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민단체가 한미FTA협상 결과 분석과 향후 대응방향 모색을 우해 국제 전문가 초청토론회를 내달 3일 오후 2시 서울의대 함춘회관에서 갖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샌프란시스코대 의대 엘렌 샤퍼 임상교수와 산야 스미스(변호사) 제3세계 네트워크 지재권분과장, 아메리카대 워싱턴법대 마이크 팔메도 정보정의 및 지재권프로그램 연구책임자 등이 참석해 한미FTA의 문제점에 대해 집중 공박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