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불우학생 22명에 장학금 지원
- 강신국
- 2007-05-30 10:07: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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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주관...관내 중학교 11곳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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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주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고 학교생활에 임하는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자신의 꿈을 반드시 이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식 회장도 “성동교육청이나 관내 학교에서 약손이 필요하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준형 성동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는 “누군가를 위한 도움은 생각만큼 쉬운 것이 아니라”며 “약사님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하자”고 말했다.
수혜 학생들의 학부모 및 친구도 함께 참석해 약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영식 회장을 비롯해 박정주·이웅재·이정민 부회장, 이혜경 여약사위원장과 경일, 광희, 마장중학교를 비롯한 11개 학교에서 3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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