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제3기 약사정책 전문가과정 개설
- 홍대업
- 2007-05-29 10:3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1일부터 진행...약사법-약제비 심사지침 등 강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가 각급 약사회 임원과 정책담당자, 약사정책에 관심이 많은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약사정책 전문가과정을 개설한다.
올해로 제3기를 맞는 약사정책 전문가과정에서는 약가제도와 진료비지불제도를 테마로 외국과 한국의 보건의료제도를 비교하는 시간과 함께 ▲약사법(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재현 전문위원) ▲약제비 심사지침(심평원 김창엽 원장) ▲설득커뮤니케니션(김동규 건대 신방과 교수) ▲약사직능의 장기적 발전방향 등에 대한 강연이 마련돼 있다.
이번 약사정책 전문가과정은 다음달 21일부터 7월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간씩 진행된다.
참가비는 15만원이며, 12시간 이상 출석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