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허가심사 자료제출 대폭 간소화
- 가인호
- 2007-05-29 08:2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시험검사성적서 제출 면제 등 개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기기 허가 심사 자료 제출이 대폭 간소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료기기 허가와 관련 비합리적 허가 구비서류 폐지 및 절차의 간소화를 위하여 의료기기 허가업무에 관한 SOP를 최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르면 '의료기기 허가 등에 관한 규정'개정으로 인한 변경허가 대상이 축소됐다. 또한 시험검사성적서 제출이 면제되는 한편, 시험검사기관(화학시험연구원 등)과의 시스템 연계로 인하여 "KiFDA(식·의약품 종합 정보 서비스)"에서 성적서 확인이 가능해졌다. 이와함께 업 또는 품목 양도양수 시 양도인의 인감증명서 제출 면제& 8729; 양도·양수 계약서 공증 시 공증서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밖에 허가증 별첨서류 제출이 면제되는 한편, 변경 전 후가 기재된 제조판매증명서 제출이 면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