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히루안플러스', 유럽 의료기기 인증
- 박찬하
- 2007-05-28 10:0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 30여개국 수출 가능...포괄적 적응증 획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LG생명과학(사장 김인철)은 퇴행성관절염치료제 '히루안플러스'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 인증(CE Mark)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LG측은 "유럽 CE 인증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조건으로 금번 획득으로 CIS, 터키, 스위스를 포함한 유럽 30여 개국에 대한 히루안플러스의 수출이 가능해 졌다"고 말했다.
또 "이번 인증으로 히루안플러스는 별도의 임상없이 유럽시장에서 의료기기로 판매가 가능하며 무릎, 어깨, 엉덩이, 발목을 포함한 모든 퇴행성관절염에 포괄적 적응증을 인정받았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히루안플러스는 LG가 6년간 약 4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2005년 개발에 성공한 개량신약으로 3회 투여만으로 6개월에서 1년 이상 장기간 효과를 보이는 장점으로 출시 첫 해부터 국내 1위를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