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FTA, 의료서비스 개방' 토론회
- 한승우
- 2007-05-28 09: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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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주관...4.19 기념도서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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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비준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오는 29일 4.19기념도서관에서 '한미 FTA 이후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의료서비스개방)'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 앞서 정기태 교수(경희대 의료경영학)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토론자로는 심용식(자유주의전북포럼 대표), 임구일(의료와사회포럼 정책위원), 임금자(의협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위원), 정상혁 교수(이화의대 예방의학), 허정식 교수(제주의대 비뇨기과학)가 나선다.
시민연대는 보험·교육·의료·법률에 대해 업종별로 연속 기획정책토론회를 개최해 한미 FTA 체결에 따르는 문제점과 경쟁력 제고 논의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보험산업과 교육시장에이어 세번째로 개최되는 것이다.
한편, 한미FTA비준시민연대는 바른사회시민회의(대표 노부호)와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의 주관으로, 총 12개 시민단체가 참가한 연대이다.
*문 의: 02-741-76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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