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행사 편견이 빚은 '촌극'
- 한승우
- 2007-05-25 06:1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 대형병원 문전약국 2곳이 '독점보장'을 두고 소송 중. ▶자금에 쫓긴 분양 시행사가 약사의 눈과 귀를 가린 채 '독점보장' 문구를 넣었다는 후문. ▶독점인줄 알고 개국하려던 약사나, 뜬금없이 옆 상가에 약국이 들어오는 것을 지켜봐야하는 약사나, 당혹스럽긴 마찬가지. ▶병원 문전이면 약국은 무조건 들어온다는 분양 시행사의 편견이 빚어낸 '촌극'인데. ▶오로지 '입지'에 좌우되는 약국경영 환경, 언제쯤 극복될 수 있을 지.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