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드링크 무상제공 신고센터 운영
- 강신국
- 2007-05-23 16:57: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지이사회 열고 사업안 확정...조제료 할인도 척결키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박규동)가 본인부담금 할인과 드링크 무상제공 행위 근절에 나선다.
구약사회는 최근 경기도 가평 메종드 발리 리조트에서 제1차 전지이사회를 열고 분회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을 위해 모든 약국으로부터 서약서를 받고 계도문을 발송키로 했다.
특히 구약사회는 조제료 할인과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을 위해 약사회 내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구약사회는 사업용 계좌 복식부기 등 약국 세무현안과 유효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 1차·2차 반품사업 정산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