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아동병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 류장훈
- 2007-05-23 09:0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광역시와 협약...아동 권리 증진 기여 기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22일 오후 ‘아동권리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세미나에서 이들 두 기관은 네트워크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효성아동병원은 대구광역시로부터 협약서와 함께 현판을 전달받았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여러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관계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두 기관은 대구 지역의 아동권리 향상과 권리를 침해 받는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류장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