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직원들, 사옥이전 기념 그림축제
- 박찬하
- 2007-05-22 16:4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개 캔버스에 나눠 그림 제작...신사옥 1층에 전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그림축제는 현재 광장동에서 내달 명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는 것을 기념, 전 직원이 신사옥에 전시될 그림을 함께 그리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총 24개의 캔버스에 나눠 그림을 그린 후 전체 캔버스를 합치면 하나의 그림이 되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이 그림은 신사옥 지하 1층 카페테리아에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환자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매년 진행하는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의 형식을 빌어 진행돼, ‘지역사회 기여’와 동료간 팀워크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