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1만명당 약국수 4.1곳...서울지역 최다
- 최은택
- 2007-05-20 19:10: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계청 집계...의원은 대전이 가장 많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구1만명당 약국수는 서울이, 의원은 대전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심평원에 따르면 인구1만명당 약국 수는 4.1곳, 의원은 5.1곳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약국의 경우 서울이 5.1곳으로 가장 많았고, 대전 4.5곳, 대구 4.5곳, 전북 4.4곳, 광주 4.4곳, 부산 4.2곳, 제주 4곳, 강원 4곳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충북 3.9곳, 전남 3.9곳, 충남 3.9곳, 경북 3.7곳, 경기 3.6곳, 인천 3.5곳, 경남 3.2곳, 울산 3.2곳 등으로 분포했다.
의원은 대전과 서울이 각각 6.5곳, 6.3곳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5.7곳, 광주 5.6곳, 대구 5.5곳, 전북 5.4곳, 제주 5.2곳, 충북 5곳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