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김효수 교수, SCI논문 IF상
- 이현주
- 2007-05-17 10:33: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CI논문상 시상식 개최...류인균 교수, 최다저작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병원은 교수들의 연구진작을 위해 10년 전부터 SCI 논문상을 시상해왔으며 올해 시상은 지난 한해 동안 발표한 SCI 논문의 피인용지수(IF;Impact Factor) 합계가 가장 높은 교수에게 시상하는 'IF상'과 '최다 저작상', 45세이하의 교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젊은 연구자상' 등 3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논문피인용지수(IF)는 논문이 다른 연구자의 논문에 얼마나 많이 인용됐는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올해의 IF상 부문에서는 내과 김효수 교수(IF;74.343)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진단방사선과 이정민 교수(IF;49.894)가 우수상을, 약리학교실 박종완 교수(IF;44.684), 신경과 노재규 교수(I.F;39.576) 및 약리학교실 서유헌 교수(I.F 37.539)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가장 많은 SCI 논문을 발표한 교수에게 시상하는 최다저작상은 신경정신과 류인균 교수(14편)가, 이어 신경정신과 권준수 교수(11편)가 우수상, 비뇨기과 백재승 교수(11편)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년간 연구실적이 뛰어난 만 45세 이하 교수를 대상으로 하는 젊은 연구자상 수상자는 내과 임재준 교수와 병리과 정두현 교수가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