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약국가, '봉파라치' 주의보
- 한승우
- 2007-05-16 12:05: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오전 피해 접수...영수증에 봉투값 따로 기재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동구 약국가에 봉파라치 고발로 인한 피해가 또다시 늘고 있다.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16일 오전에도 봉파라치에 당했다는 신고가 약사회로 접수되는 등 꾸준히 피해가 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홍보에도 피해가 줄어들지 않는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영수증에 반드시 봉투값을 따로 기재할 것 ▲봉투 건네기 전 "봉투가 필요하냐"는 말을 건넬 것 ▲봉투값에 대해 반드시 언급할 것을 당부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 9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10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