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경기도에 1만평 물류센터 건축
- 이현주
- 2007-05-10 11:0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 후 완공 목표...다국적제약 물류 소화 계획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지오영이 경기도에 1만평 규모의 물류센터 건축을 계획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9일 인천 물류센터 준공식에서 "이번 인천 물류센터 준공을 계기로 경기도 지역에 1만평 규모의 물류센터 건축을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건축될 경기도 물류센터는 3년안에 완공을 목표로 국내 제약사보다는 다국적제약사의 물류 소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조 회장은 "지오영은 국내 의약품 물류 네트워크가 완성되는 날까지 한걸음 나아갈 것"이라며 "새로운 자동화 물류센터의 건립을 통해 의약품 유통시장의 대형화, 선진화를 한발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