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메트폴민' 50주년 기념 개원의 포럼
- 박찬하
- 2007-05-10 11:06: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서 진행...임상결과 등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당뇨병치료제 ‘다이아벡스정’ 성분인 메트폴민 탄생 50주년 기념 전국 개원의 포럼을 진행한다.
5월 16일 서울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에서 진행하는 개원의 포럼에서는 국내외 관련 학회의 당뇨병의 최신 치료지침과 메트폴민 관련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된다.
1986년에 대웅이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메트폴민은 유럽에서 1957년 임상에서 처음 사용된 이후 미국에서 1996년 FDA 승인을 받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당뇨병 치료제이다.
혈당강하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가 우수하며 당뇨병의 예방효과와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과 심혈관계 합병증 예방효과가 UKPDS(United Kingdom Prospective Diabetes Study)와 같은 장기간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되면서 미국과 유럽 당뇨병학회의 최신 치료지침에서는 메트폴민을 1차 치료제로 선택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태연 다이아벡스 PM은 “메트폴민 50주년 기념 전국 포럼과 홍보 행사를 통해 메트폴민의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임상시험결과를 발표하여 다이아벡스와 다이아벡스XR의 우수성을 알릴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메트폴민은 대웅이 1986년 글루코파지정으로 처음 발매했으며 2004년부터 ‘다이아벡스’로 제품명을 변경해 판매하고 있다. 또 작년에는 서방형 제제인 ‘다이아벡스XR’을 발매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