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THE Bank 약국 대출' 상품출시
- 강신국
- 2007-05-09 11:21: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에 필요한 자금 지원...최고한도 2억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9일 은행에 따르면 THE Bank 약국 대출은 국내 최초로 의약품관련 전용결제시스템을 구축, 제공하는 대출상품이다.
또한 전국에 소재하는 약국을 대상으로 의약품구매자금, 운전자금, 창업자금, 시설자금 등 약국운영에 필요한 모든 자금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맞춤 상품이다.
대출 대상은 건강보험급여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한 약국(개인사업자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자금용도 및 담보유무에 따라 구매자금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로 구분해 지원한다.
구매자금대출과 신용대출은 매출액 및 신용도에 따라 최고 2억원 한도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대출기간은 최장 5년이다. 금리는 약국 신용도별로 차등 적용된다. 신용카드 가맹점 결제계좌 신규 등 부수거래 실적에 따라 금리 감면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