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잃은 의료법비대위
- 류장훈
- 2007-05-09 06:2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장동익 회장 금품로비사태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의료계. ▶공석인 의료법비대위원장에 김성덕 의협회장대행을 선임하고 위원 재구성에 부심. ▶정작 의료법안 국무회의 통과에 조용. ▶국민 불신에 투쟁은 커녕 가두시위도 못한다고. ▶울며 겨자먹기로 논리적 접근으로 방향설정. ▶국민을 등에 업어도 모자랄 판에 도리어 눈치만. ▶그나마 도와주는 것은 시민단체. ▶비대위는 우리도 피해자라 항변하는데,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
류장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