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하우스 오가닉, 대전에 52호점 개장
- 한승우
- 2007-05-07 10:59: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 월평동...고객 세미나실·휴식공간 함께 마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이규석)의 건식 매장 브랜드 '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은 최근 대전 월평동에 ‘유럽형 유기·건기식 전문점’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대전월평점은 50평 매장 중 10평 규모의 고객 세미나실을 마련, 매장 내에서 휴식과 쇼핑, 건강상담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업체 김혜경 부사장은 "유로피안 스타일의 유기·건식 전문점의 컨셉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편한 쉼터로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며, "향후 부산, 광주, 대구 등지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전국 53개점이 성업 중인「내추럴하우스 오가닉」은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과 함께 올 한해 100호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메디톡스, 에볼루스 지분 매각…100억 투자해 900억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