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한미 우수사원 28명, 한국서 체험학습
- 박찬하
- 2007-05-06 23:4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부 교육 참관, 대형병원 3콜 활동 등 경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5월 1일 서울에 도착한 이들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밀착영업 프로세스에 대한 본격적인 현장학습을 받았다.
첫 날인 2일 오전에는 천안에서 영업부 교육을 참관하고 오후 3시 본사로 자리를 옮겨 2층 한미파크홀에서 중국어로 된 회사소개 동영상과 경영기획팀 박노석 팀장으로부터 한미약품의 비젼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임성기 회장도 참석해 격려의 말을 전했고 기념 촬영을 함께 했다.
한편 북경한미약품 우수사원들은 연구소 방문, 주요대형병원 3call 활동 체험, 진료전 MBS 활동, 주요 병원 1:1 방문 활동, 문전약국 활동, PDA활용 및 리얼타임 보고 등 체험학습 일정을 마친 후 5~7일 제주도 여행을 마지막으로 중국으로 돌아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