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유방암약 '허셉틴' 적응증 확대 승인
- 윤의경
- 2007-05-05 02:1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르몬 요법에 허셉틴 추가시 암악화없는 생존기간 증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유럽 당국은 로슈의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Herceptin)'을 호르몬 요법과 병용한 진행성 유방암 치료에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전세계적으로 시행된 허셉틴 3상 임상에 근거한 것. 허셉틴을 호르몬 요법에 추가시 암악화가 없는 생존기간이 두배로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허셉틴의 성분은 트래스투주맵(trastuzumab). HER2 호르몬 수용체 양성인 초기, 전이성 유방암에 사용하도록 유럽에서 이미 승인되어 있었는데 이번 적응증 확대로 호르몬 요법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