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료연대회의, 정형근 의원실 항의방문
- 최은택
- 2007-05-04 16:4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검찰수사 적극 협조-의료법 무효화" 촉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지역 의료연대회의가 의사협회 정·관계 로비의혹 파문과 관련 정형근 의원실을 3일 방문해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의료연대회의는 이날 항의서한을 통해 “의사협회 로비와 관련한 모든 의혹이 해명되고 진실이 밝혀지도록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의료연대회의는 또 “의료단체의 요구만 일방적으로 수용한 반면, 의료공공성에 대한 심각한 훼손과 의료 영리화를 꾀하는 독소조항은 그대로 남겨두는 등 로비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개정 의료법을 국회 차원에서 무효화 할 것”을 촉구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메디톡스, 에볼루스 지분 매각…100억 투자해 900억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