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제약, 람다사와 항우울제 독점 판매 계약
- 이현주
- 2007-05-03 10:48: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탈로프람 오랄 솔루션'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동구는 지난달 20일 SSRI(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s) 에 속하는 항우울제 시탈로프람 오랄 솔루션(Citalopram oral solution)을 국내에 도입코자 그리스 '람다제약사'와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약물은 연하능력이 저하된 환자의 복용 편이성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국내 허가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중 국내 출시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 제품을 필두로 정신 신경계용약 시장 분야에 참여할 것"이라며 "또한 SSRI 특성과 세로토닌 길항작용을 나타내는 약물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