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화성공장 토지·건물 등 매각 결정
- 박찬하
- 2007-05-02 16:3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만400평 규모, cGMP급 공장건설 자금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외제약은 2일 화성공장 토지와 건물 등 유형자산을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대상은 경기 화성시 안녕동 146-141번지 외 토지 및 건물 등 총 4만여평 중 2만400평이다.
중외측은 "국내 KGMP 시설기준 강화 및 한미FTA 등에 대비해 cGMP 수준의 생산공장 건설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공장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며 "매도는 올해 안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