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시리아에 제약공장 건설 계약
- 박찬하
- 2007-04-30 23:18: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Main Pharma사와 건설계약...기계·설비 등 제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이집트에 이어 시리아에도 턴키베이스 방식으로 제약공장을 건설한다.
유나이티드는 시리아 제약회사인 Main Pharmaceutical Industries와 제약공장 건설에 관한 계약을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유나이티드가 Main Pharma사가 시리아에 제약공장을 설립하는데 필요한 기계, 설비, 기술 등 제반 시설에 관한 공급을 턴키방식으로 맡게 되고 이에 대한 컨설팅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다.
먼저 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기계와 설비를 유나이티드가 공급함으로써 공급 총액의 12%를 수수료로 받게 된다.
또 의약품 생산 기술을 지원함에 따라 완공 후 의약품 생산 File 제공시 마다 품목당 5,000∼10,000달러의 수수료를 받게 되며 특히 생산 시점부터 10년 간은 매출액의 5%를 로열티로 받는다.
이와함께 공장건설 감독 수수료로 10만 달러를 받게 되며 제약공장 설계 수수료와 GMP획득 수수료도 별도로 받게 된다.
예상 공사기간은 2년이며 계약기간은 25년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턴키베이스 방식으로 건설중인 이집트 공장과 가동중인 미국, 베트남 공장 등 해외공장 설립에 관한 내용을 Main Pharma측이 확인한 후 충남 조치원 공장 시찰을 통해 실제 생산시설을 점검한 결과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