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토요 전일가산제 도입 필요"
- 강신국
- 2007-04-27 11:27: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대구지원과 간담회...보험업무 의견개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25일 심평원 대구지원과 간담회를 열고 약국가 보험관련 업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약사회는 약국개설 및 근무약사 등 요양기관 변경신청 접수 시 약사회에 사전신고 후 접수처리가 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토요일 전일 가산제 조기 적용 등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택관 회장을 비롯해 한형국·임무호·박호병·문도천 부회장, 이현숙 의료보험위원장과 오장영 심평원 대구지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대구식약청을 방문, 약사감시 업무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고 동아제약 경주지점 준공식에도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빵에 담은 건강과 나눔...알보젠 사랑의 제빵 봉사
- 8"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