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강릉시약, 회무·정책 방향 논의
- 강신국
- 2007-04-27 08:42: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무 건의사항 등 전달...약물 다복용 환자 복약지도 사업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는 25일 강릉시약사회(회장 전승호)와 간담회를 열고 약사회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양 단체는 ▲대한약사회 정책 추진방향 및 현안 ▲강원도약 회무 방향 ▲강원도약 여약사회 약물 다복용 환자 복약지도 및 아토피 사업 등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강릉시약사회는 지부에 회무 건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김준수 강원도약회장을 비롯해, 박은주(강원도약), 유영필(강원도약), 전승호 강릉시약사회장, 최동희, 문일랑, 우준기, 류성윤,손호준, 신승우 약사가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