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원화는 한약도매상 영세 가속화"
- 이현주
- 2007-04-26 20:1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약도매협회, 유통일원화 폐지 반대 성명서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상부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에서는 한의약 관련 사업의 중요성과 발전가능성을 인정하고, 한의약 육성발전 5개년을 수립 중에 있으면서 유통분야의 육성은커녕 오히려 지난 4.12입법 예고를 통해 유통업을 더욱 영세화 시켰다"고 성토했다.
또한 "현재 한약제조회사에서 영업과 유통에 나선다면 한약재의 유통구조는 다원화 될 수밖에 없으며, 한약도매상의 영세성을 가속화하는 악순환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제조회사에서 직접 유통을 담당하려면, 모든 제조회사가 보관 및 운송설비와 인력을 보유해야 한다"며 "각종 의료기관에 한약재를 직접 공급하면 원가상승으로 인해 결국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한약도매협회는 한약규격품의 유통일원화가 약사법 체계상 문제점이 있다면 별도의 규정에 조문을 삽입해 업계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요구했다.
한편 한약도매협회 노상부 회장은 26일 이남호 사무총장과 같이 황치엽 회장 단식투쟁을 현장에 방문하고 유통일원화제도의 폐지에 대한 우려의 입장을 상호·교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5빵에 담은 건강과 나눔...알보젠 사랑의 제빵 봉사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8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9"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 10[데스크 시선] 네트워크약국 방지법 시행과 남겨진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