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구로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
- 최은택
- 2007-04-26 16:4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0년까지 위탁계약...지역주민 정신건강 증진 주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려대 구로병원(원장 오동주)은 구로구청과 협약을 맺고 지역보건사업에 본격 나서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로병원은 구로구 정신보건센터를 위탁운영하게 됐으며, 오는 2010년 3월까지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정신과 조숙행 교수는 “지역사회에서는 아직도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이 많다”면서 “이러한 편견을 불식시키고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지역 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