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1분기 16.7% 증가한 985억 달성
- 박찬하
- 2007-04-26 15:28: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30%, 순이익 11% 등 첫 출발 순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녹십자는 26일 공시를 통해 전년 동기대비 16.7% 늘어난 98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30.3% 늘어난 130억원, 경상이익 7.2% 증가한 140억원, 당기순이익은 11.1% 는 101억원을 달성했다.
회사측은 "전문의약품의 안정적 성장과 고지혈증 치료제, 갱년기증상 개선제 등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일반의약품 부문 호조 등이 매출성장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혈액제제와 백신 등의 비중이 62%로 안정적이고 제네릭 비중이 1%대로 낮아 FTA 리스크에서 비켜나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작년보다 30% 이상 늘어난 340여억원을 R&D에 투자해 미래 성장동력을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녹십자는 올해 매출 목표로 4,300억원을 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5빵에 담은 건강과 나눔...알보젠 사랑의 제빵 봉사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8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9"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 10[데스크 시선] 네트워크약국 방지법 시행과 남겨진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