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약, 외국인 노동자에 약손 사랑
- 강신국
- 2007-04-26 10:2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 외국인 노동자의 집에 500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24일 부천 외국인 노동자의 집에 5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했다.
서영석 회장은 "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노동자의 집 김범용 소장은 "메솟 난민촌 주민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매년 외국인 노동자와 해외 봉사활동에 관심과 참여해 준 약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서영석 회장과 장순옥 부회장이 참석했다.
한편 장순옥 부회장과 윤선희 여약사위원장은 매달 2회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무료진료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빵에 담은 건강과 나눔...알보젠 사랑의 제빵 봉사
- 8"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