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재고약 반품사업 마무리에 최선
- 강신국
- 2007-04-23 20:37: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사업 매듭 짓기로...약국위원회 가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지난해 시행한 재고약 반품 사업 완료를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도약사회 약국위원회(이사 강인호)는 최근 회의를 열고 그 동안 시행해 왔던 재고의약품 반품 사업 실적 보고와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약국위원회는 제약사의 폐업과 합병으로 인한 반품처 부재, 제조원과 판매원이 달라 발생한 미 발송 사례, 재고규모 소액 제약사에 대한 처리 방안 등도 마련했다.
약국위원회는 24일 오전 11시부터 도약사회관에서 23개의 협력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재고약 정산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